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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시터 취재기] 꾸준한 단골 확보가 안정된 수익의 비결입니다.
admi*** | 2018-07-03 | 조회 872



"짱이야 이리와 간식 먹자."

지난 1일, 펫시터 전문업체 페티안에서 펫시터를 하고 있는 박소영씨를 만나러, 서울 마포구의 한 아파트로 들어섰다. 박소영씨는 경력 6개월차로 인터넷카페등을 통해 펫시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지금은 전문업체인 페티안(petian.co.kr)에서 펫시터일을 하고 있다.


펫시터는 반려인이 여행이나 출장으로 부재한 동안 대신 반려동물을 보살펴 준다. 이날 만난 짱이는 3개월전 한번 위탁을 맡았다가, 최근에 주인이 해외에 나갈일이 있어 다시 맡겼다고 한다.


방문돌봄, 위탁돌봄, 산책돌봄

펫시터는 크게 3가지 방식으로 의뢰자의 집에 방문해서 한두시간 돌봐주는 방문돌봄과, 펫시터의 가정집에 위탁하여 돌봐주는 위탁돌봄, 산책만을 시켜주는 산책돌봄으로 나누어진다. 이날 만난 짱이는 위탁돌봄으로 주인이 없는 이틀간 맡게되었다고 한다.


반려인이 없는 동안 '제2의 보호자'와 무엇을 하고 시간을 보낼까? 박소영씨의 하루를 엿봤다. "간식 찾기 놀이중이었습니다." 기자의 방문에도 짱이는 관심이 없는듯 코를 맞대고 열심히 간식을 찾고 있었다. 하루일과는 보통 산책하기, 밥주기, 놀아주기, 간식주기 등인데 시간을 정해놓고 그시간에 맞추어 진행하고 진행과정을 반려인에게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준다고 한다.


신뢰가 쌓이면 수입은 저절로 는다

한시간 정도 인터뷰하다가 산책을 나갈 시간이라며 손바닥보다 큰가방에, 용변처리용 비닐, 휴지, 간식과 물을 챙겨서 같이 나갔다. 근처에 공원이 있어 공원을 한바퀴 돌기로 했다.산책을 하며 펫시터의 수입에 대해 물어봤다.


"펫시터는 거의 70% 이상이 맡겼던 분들이 다시 의뢰를 해와요, 처음에 펫시터를 한다고 했을때 한달간 수입이 전혀 없었어요. 그러다가 한두건식 의뢰가 들어왔고, 지금은 정기적으로 맡기는 분들이 많아서 어느 정도는 됩니다."


자세한 수입을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가정 주부로써 큰힘 안들이고 부업으로 하기엔 이만한일이 없다며, 처음부터 많은 수입을 기대하지 말고,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후기들이 쌓이고, 단골들이 누적되기 때문에 고정 수입이 늘어난다고 했다.


"짱이 산책 다녀왔습니다." 짱이와 산책을 다녀와서 카톡메신저로 산책사진과 메시지를 의뢰인의 카톡에 남겼다.

미국같은 경우 펫시터를 생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활성화되어 있다고 한다.  오늘 취재하면서 느낀점은 꾸준히 단골을 확보하는것이 펫시터로써 안정된 수입의 비결이라는 것이었다.


[페티안 취재기자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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